The VC logo
리포트/소식
가격
The VC logo

앤하우스

기업 개요

웹사이트 아이콘 홈페이지

주식회사 앤하우스(ANNHOUSE)는 2010년 11월에 설립된 한국계∙중소기업입니다.

음식/외식∙커피/차 분야의 메가커피가 주요 제품/서비스입니다.

본사는 한국∙서울특별시에 위치해있습니다. 현재 대표자는 김대영입니다.

유사 기업은 매머드커피랩∙컴포즈커피∙커피온리∙투썸플레이스 등이 있습니다.

제품/서비스

총 1개

주요 정보
상태
비상장
업력
15.2년
투자 라운드 (1건)
M&A
투자 유치 (4.7년 전) 로그인 필요
매출 (2024)
프로 플랜 필요
임직원 수 (2025-11)
464명
MoM -1%
카드 거래액 (2025-12)
프로 플랜 필요

최근 뉴스

  • 몸집 키운 메가MGC커피, 글로벌 확장 시동...내부 갈등은 '현재진행형'
  • 사모펀드에 먹힌 저가커피...빠른 점포 확장 속 '점주 빈손' 우려
  • 몸집 키운다 했더니... 저 저가커피 주인도 사모펀드였어? [사모펀드의 ...
  • [커피 시장 양극화] "가격이 깡패" vs "한계 임박"...저가 커피 운명...

투자 유치

현재 라운드
M&A
인수
총 투자 유치

두 원이 겹쳐진 영역을 반복해서 누르면 가려진 원이 선택됩니다.


전체 투자자
2개사(명)

투자 유치 배경
AI 요약 정보
· 2021-06
출처
팔로온 투자자해당 없음

신규 투자자
잠금 처리된 기업 로고
잠금 처리된 기업 로고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우위
투자금 활용 목적

관계사

총 2개사
모 : 모회사 / 자 : 자회사

제품/서비스

총 1개
메가커피의 제품 로고

메가커피

저가형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조
기술
음식/외식 커피/차
분야
오프라인
O2O
가맹
사업 형태
공간
공간
운영

결제/고객 분석

3개월 결제건수 평균
3개월 결제액 평균
첫구매/재구매
주 고객 성별
주 고객 연령
주 고객 소득
3개월 결제건수 평균
3개월 결제액 평균
첫구매/재구매
주 고객 성별
주 고객 연령
주 고객 소득
결제 금액 / 평균 단가전체 단위: 원

다운로드

전체 단위: 원
고객 연령별전체 단위: %

다운로드

전체 단위: %

국내 카드사에서 집계한 카드 결제 데이터만 제공합니다

전체 결제 건이 아닌 일부 데이터로서 간편결제, 인앱결제 데이터 등은 모두 미포함됩니다.
카드 결제 데이터 중에서도 일부만 제공하기에 표본이 실제보다 매우 작거나, 기업에 따라 표본의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재무 정보

총 6개
연도자산부채자본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
2024년
12월/개별
2023년
12월/개별
2022년
12월/개별
2021년
12월/개별
2020년
12월/개별

고용 인원

국민연금(2025-12-23 갱신)
총 인원
438명
최근 1년간 입사자
295명
최근 1년간 퇴사자
239명

* 과거 회사명부터 지금 회사명까지의 인원 변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점, 지점의 고용 데이터를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입니다.

등기 임원

총 13명
등기부등본(2025-10-02 갱신)
등기 임원중임
임원최초 등기최근 등기전체 등기 소속
잠금 처리된 인물 사진
한국∙만 ??세
대표이사
2025-07-13
잠금 처리된 기업 로고
프로 플랜 필요
잠금 처리된 기업 로고
프로 플랜 필요
잠금 처리된 인물 사진
한국∙만 ??세
사내이사
2025-07-13
잠금 처리된 기업 로고
프로 플랜 필요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사내이사
잠금 처리된 인물 사진
한국∙만 ??세
감사
2024-03-26
잠금 처리된 기업 로고
프로 플랜 필요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감사
잠금 처리된 인물 사진
한국∙만 ??세
사내이사
2024-12-24
잠금 처리된 기업 로고
프로 플랜 필요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사내이사
잠금 처리된 인물 사진
한국∙만 ??세
사내이사
2025-03-31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사내이사

주요 임직원

총 2명
임직원직위상태주요 이력
하형운의 인물 사진
하형운
한국∙남성
사내이사
경영
퇴사
대표∙설립자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사내이사
잠금 처리된 기업 로고
프로 플랜 필요
김대영의 인물 사진
김대영
한국∙남성
대표이사
경영
재직 중
대표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대표이사

유사 회사

12개사
회사제품/서비스기술분야투자 유치
현재
앤하우스의 로고
앤하우스
한국∙중소기업
메가커피의 제품 로고
메가커피

저가형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조
음식/외식
커피/차
M&A
알 수 없음
92%
매머드커피랩의 기업 로고
매머드커피랩
한국∙중소기업
매머드커피의 로고
매머드커피

저가형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조
음식/외식
커피/차
M&A
1000억원
91%
컴포즈커피의 기업 로고
컴포즈커피
한국∙중소기업
컴포즈커피의 로고
컴포즈커피

저가형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조
음식/외식
커피/차
M&A
3300억원
86%
커피온리의 기업 로고
커피온리
한국∙중소기업
커피온리의 로고
커피온리

저가형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조
음식/외식
커피/차
M&A
알 수 없음
86%
투썸플레이스의 기업 로고
투썸플레이스
한국∙대기업/중견기업
투썸플레이스의 로고
투썸플레이스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조
음식/외식
커피/차
M&A
1조 3335억원
85%
설빙의 기업 로고
설빙
한국∙중소기업
설빙의 로고
설빙

빙수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조
음식/외식
커피/차
M&A
1300억원
85%
베러먼데이코리아의 기업 로고
베러먼데이코리아
한국∙중소기업
베러먼데이커피의 로고
베러먼데이커피

저가형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조
음식/외식
커피/차
Pre-A
4억 9860만원

뉴스

총 332개
몸집 키운 메가MGC커피, 글로벌 확장 시동...내부 갈등은 '현재진행형' - 뉴스 썸네일 이미지
더팩트
몸집 키운 메가MGC커피, 글로벌 확장 시동...내부 갈등은 '현재진행형'

이 가운데 엠지씨글로벌은 지난해 사모펀드 프리미어파트너스의 투자금을 모두 상환하고 김대영 대표이사 회장 단독 경영체제로 전환했다. 현재 엠지씨글로벌의 최대주주는 김 대표가 보유한 법인 '우윤'으로 지분 100...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프리미어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프리미어파트너스
사모펀드에 먹힌 저가커피...빠른 점포 확장 속 '점주 빈손' 우려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이비뉴스
사모펀드에 먹힌 저가커피...빠른 점포 확장 속 '점주 빈손' 우려

2021년 사모펀드 프리미어파트너스와 김대영 대표 측이 설립한 우윤파트너스가 구성한 특수목적법인(SPC)을 통해 약 1400억원에 사들였다. 이듬해 앤하우스가 SPC를 역합병하면서 프리미어파트너스와 우윤파트너스가...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몸집 키운다 했더니... 저 저가커피 주인도 사모펀드였어? [사모펀드의 ... - 뉴스 썸네일 이미지
더스쿠프
몸집 키운다 했더니... 저 저가커피 주인도 사모펀드였어? [사모펀드의 ...

프리미어파트너스는 투자금(600억원) 대비 2배가량 수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사모펀드들이... 벤처투자 전문회사 DS투자파트너스ㆍTY파트너스로 구성된 컨소시엄(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새주인으로 맞았다....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프리미어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프리미어파트너스
[커피 시장 양극화] "가격이 깡패" vs "한계 임박"...저가 커피 운명...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인더뉴스
[커피 시장 양극화] "가격이 깡패" vs "한계 임박"...저가 커피 운명...

메가커피 운영사인 앤하우스는 2024년 매출 4960억원, 영업이익 107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2020년과 비교하면 4년 만에 매출은 8배, 영업이익은 4배가량 뛰었습니다. 빽다방도 2020년 매출 1347억원을 시작으로 2022년 2633억원...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컴포즈커피의 기업 로고
컴포즈커피
오케스트라PE, 매머드커피 '1000억 몸값' 매긴 이유 - 뉴스 썸네일 이미지
딜사이트
오케스트라PE, 매머드커피 '1000억 몸값' 매긴 이유

앞선 M&A 사례에서 경쟁사인 메가커피(앤하우스)는 2021년 우윤파트너스·프리미어파트너스에 1420억원에 매각됐는데, 당시 EV/EBITDA 멀티플은 3~4배 수준이었다. 컴포즈커피 역시 2024년 필리핀 졸리비·엘리베이션PE에...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프리미어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프리미어파트너스
프랜차이즈 수익 구조 '균열'...차액가맹금 반환 줄소송 - 뉴스 썸네일 이미지
KPI뉴스
프랜차이즈 수익 구조 '균열'...차액가맹금 반환 줄소송

메가커피 점주들도 소송 태세 ▲서울 강남구 메가MGC커피(법인명 앤하우스) 본사의 모습.[뉴시스] 16일 업계에 따르면 메가MGC커피 가맹점주들은 가맹본부를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을 준비 중이다. 전날...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커피매장 출점 경쟁 이젠 '굿바이'⋯왜?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아이뉴스24
커피매장 출점 경쟁 이젠 '굿바이'⋯왜?

메가MGC커피 운영사인 앤하우스는 '엠지씨글로벌'로 사명을 변경했다. 기존 사명이 브랜드와의 연결성이 낮다는 판단 아래, '글로벌'을 전면에 내세워 기업 정체성을 강화하고 몽골을 시작으로 추가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낼...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KFC·매머드커피 새 사모펀드 품에, 메가커피는 사명바꿔...새해 외식가... - 뉴스 썸네일 이미지
뉴시스
KFC·매머드커피 새 사모펀드 품에, 메가커피는 사명바꿔...새해 외식가...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사모펀드 자본을 앞세운 인수합병(M&A)도 잇따르고 있다. 오케스트라프라이빗에쿼티... 또 칼라일이 투썸플레이스를 성장 궤도에 안착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KFC에서도 유사한 밸류업 전략을 적용할...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투썸플레이스의 기업 로고
투썸플레이스
'몸집 불리기' 사모펀드가 저가커피 프차 '줍줍'하는 이유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아시아타임즈
'몸집 불리기' 사모펀드가 저가커피 프차 '줍줍'하는 이유

그러다 지난해 프리미어파트너스가 투자금 전액을 회수했고 김대영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전환하면서 최근 사명을 '앤하우스'에서 '엠지씨글로벌'로 바꾼 것으로 전해진다. 컴포즈커피는 지난 2024년 7월 필리핀 외식...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메가MGC커피 운영사 앤하우스, '엠지씨(MGC)글로벌'로 사명 변경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이데일리
메가MGC커피 운영사 앤하우스, '엠지씨(MGC)글로벌'로 사명 변경

김대영 대표 단독 체제 구축에 이어 사명 변경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통일하고,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1964년생인 김 대표는 1992년 보라물산을 창업해 식자재 유통 기업 보라티알을 코스닥 상장사로 키워낸...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보라티알의 기업 로고
보라티알
'메가커피' 법인명 앤하우스→MGC(엠지씨)글로벌로 변경 - 뉴스 썸네일 이미지
뉴시스
'메가커피' 법인명 앤하우스→MGC(엠지씨)글로벌로 변경

커피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앤하우스가 사명을 변경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앤하우스는 엠지씨(MGC)글로벌로 법인명을 변경한다. 엠지씨글로벌 관계자는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명을...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식품업계기상도]성경김 품으며 F&B 입성한 삼천리 '맑음'·상장폐지... - 뉴스 썸네일 이미지
NSP통신
[식품업계기상도]성경김 품으며 F&B 입성한 삼천리 '맑음'·상장폐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를 통해 새해 기획 굿즈를 단독 출시하며 온라인 채널 존재감을 키웠고, 매 시즌... ◆앤하우스(메가MGC커피) '맑음' = 내수는 신메뉴·외수는 몽골 확장...'겨울 겹경사' 앤하우스가 운영하는...


앤하우스의 기업 로고
앤하우스
한국 스타트업 투자 데이터베이스
사업자 등록번호 426-81-00521 | 주식회사 더브이씨
서울특별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36, 2층 211-17호 | 대표 변재극
통신판매신고 제2017-서울마포-1223호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J1203020250010 | 임금체불사업주명단
Copyright © THE VC Inc. All rights reserved.

더브이씨(THE VC)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 할 수 없으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보의 오류, 누락에 대하여 더브이씨(THE VC) 또는 더브이씨(THE VC)에 자료를 제공하는 기관에서는 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은 더브이씨(THE VC)에 있으며 사전 허가없이 이를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데이터베이스화 할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당사 및 당사 임직원은 절대로 문자 또는 카카오톡 등을 통한 투자 상담 및 계좌 입금 유도를 하지 않으며, 유사 증권/가상화폐 거래소를 일절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범죄행위로 인하여 피해를 보시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당사가 2016년부터 운영 중인 웹서비스 도메인은 thevc.kr가 유일합니다. imthevc.com, itvsjh.com등은 당사가 운영하는 웹서비스가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