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 최초 등기 | 최근 등기 | 전체 등기 소속 |
|---|---|---|---|
![]() 한국∙만 ??세 | 감사 2025-03-28 | ![]() 서울에셋매니지먼트 감사![]() 프로 플랜 필요 | |
![]() 한국∙만 ??세 | 대표이사 2023-07-03 | ![]() 서울에셋매니지먼트 대표이사 | |
![]() 한국∙만 ??세 | 사내이사 2024-12-31 | ![]() 서울에셋매니지먼트 사내이사 | |
![]() 한국∙만 ??세 | 대표이사 2025-07-01 |
기업 개요
홈페이지 주식회사 서울에셋매니지먼트(Seoul Asset Management)는 2016년 4월에 설립된 한국계∙금융회사입니다.
금융∙자산관리 분야의 자산운용이 주요 제품/서비스입니다.
본사는 한국∙서울특별시에 위치해있습니다. 현재 대표자는 윤현종∙김재규입니다.
유사 기업은 원자산운용∙요위스자산운용∙씨앗자산운용∙스카이워크자산운용 등이 있습니다.

연관 키워드
최근 뉴스
- 아주스틸, 자기주식 처분 결정...교환사채 발행 목적
- [밸류업 진단] KT밀리의서재, 상장 후 첫 '주주환원' 승부수
- 공정위 결론 없는 조사 장기화...밀리의서재 내부거래 논란 지속
- [더벨]서울에셋, 공모주 전략 전면 배치...메자닌·하이일드 론칭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과거 회사명부터 지금 회사명까지의 인원 변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점, 지점의 고용 데이터를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입니다.
| 회사 | 제품/서비스 | 기술 | 분야 | 투자 유치 |
|---|---|---|---|---|
현재 ![]() 서울에셋매니지먼트 한국∙금융회사 | ![]()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N/A | 금융 자산관리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N/A | 금융 자산관리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N/A | 금융 자산관리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N/A | 금융 자산관리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N/A | 금융 자산관리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N/A | 금융 자산관리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N/A | 금융 자산관리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더벨]서울에셋, 공모주 전략 전면 배치...메자닌·하이일드 론칭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thebell.co.kr/news/photo/2025/11/27/20251127152722260.png)

![[더벨][영상]서울에셋매니지펀드 윤현종 대표에게 듣는 전략 방향성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thebell.co.kr/thebell_redlog.jpg)
![[더벨]서울에셋매니지먼트, 김재규표 메자닌 1호 펀드 채비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thebell.co.kr/news/photo/2025/08/18/20250818134858432_n.png)


![[더벨]서울에셋, 수성운용 출신 김재규 합류...투트랙 체제 전환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thebell.co.kr/news/photo/2025/07/15/2025071511483276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