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도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0년 12월/개별 | ||||||
2019년 12월/개별 |

원아시아파트너스
기업 개요
주식회사 원아시아파트너스(Oneasia Partners)는 2019년 5월에 설립된 한국계∙사모투자회사입니다.
금융∙기업투자 분야의 사모투자조합이 주요 제품/서비스입니다.
본사는 한국∙서울특별시에 위치해있습니다. 현재 대표자는 이정우입니다.
유사 기업은 그래비티프라이빗에쿼티∙서앤컴퍼니∙문캐피털인베스트먼트∙비스파트너스 등이 있습니다.
제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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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펀드명 | 총 결성규모 | 결성일 | 만기일 | |
|---|---|---|---|---|
망고스틴제1호 M&A | 2023-02-17 결성 2033-02-16 만기 | 2023-02-17 3.6년차 ∙ 진행률 34% | 2033-02-16 6.4년 남음 | |
하바나제1호 M&A | 2022-09-19 결성 2030-09-18 만기 | 2022-09-19 4년차 ∙ 진행률 48% | 2030-09-18 4년 남음 | |
그레이제1호 M&A | 2022-06-29 결성 2030-06-28 만기 | 2022-06-29 4.2년차 ∙ 진행률 51% | 2030-06-28 3.8년 남음 | |
탠저린제1호 M&A | 2022-02-03 결성 2030-02-02 만기 | 2022-02-03 4.6년차 ∙ 진행률 56% | 2030-02-02 3.4년 남음 | |
바이올렛제1호 M&A | 2021-07-12 결성 2029-07-11 만기 | 2021-07-12 5.2년차 ∙ 진행률 63% | 2029-07-11 2.8년 남음 | |
* 과거 회사명부터 지금 회사명까지의 인원 변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점, 지점의 고용 데이터를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입니다.
- 등기 임원중임
- 등기 임원중임
- 등기 임원사임
- 등기 임원사임
- 등기 임원말소
- 등기 임원주소기입
- 등기 임원사임
- 등기 임원사임
| 임원 | 최초 등기 | 최근 등기 | 전체 등기 소속 |
|---|---|---|---|
![]() 한국∙만 ??세 | 사내이사 2025-03-31 | ![]() 원아시아파트너스 사내이사 | |
![]() 한국∙만 ??세 | 감사 2025-03-28 | ![]() 원아시아파트너스 감사 |
| 회사 | 제품/서비스 | 기술 | 분야 | 투자 유치 | |
|---|---|---|---|---|---|
현재 ![]() 원아시아파트너스 한국∙사모투자회사 |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64% ![]() 그래비티프라이빗에쿼티 한국∙사모투자회사 |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64% ![]() 문캐피털인베스트먼트 한국∙사모투자회사 |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64% ![]() 무궁화프라이빗에쿼티 한국∙사모투자회사 |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구분 | 원아시아파트너스 | 그래비티프라이빗에쿼티 | 서앤컴퍼니 | 문캐피털인베스트먼트 |
|---|---|---|---|---|
| 제품/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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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한국 | 한국 | 한국 | 한국 |
| 분류 | 사모투자회사 | 사모투자회사 | 사모투자회사 | 사모투자회사 |
| 본사 소재지 | 한국 > 서울특별시 | 한국 > 서울특별시 | 한국 > 서울특별시 | 한국 > 서울특별시 |
| 분야 | 금융 1 | 금융 1 | 금융 1 | 금융 1 |
| 기술 | N/A 1 | N/A 1 | N/A 1 | N/A 1 |
| 업력 | 7.3년 | 5.8년 | 6.5년 | 8.4년 |
| 매출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
| 임직원수 | 13명2026년 6월 | 8명2026년 6월 | 3명2026년 6월 | 알 수 없음 |
| 누적 투자 유치액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 최근 투자 라운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최근 투자 유치일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FI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SI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외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FI는 팩텀프라이빗에쿼티, 스톤브릿지캐피탈, 큐캐피탈파트너스 등 사모펀드(PEF) 운용사 3곳이다. 이들이 카카오게임즈 지분을 보유하게 된 계기는 지난해 단행된 카카오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이다. 당초...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고려아연이 사모펀드 운용사인 원아시아파트너스에 출자한 자금은 총 5,600억 원 규모에 달한다. 일각에선 해당 자금 집행 과정에서 이사회 심의나 공식 리스크 검증 절차가 형식에 그치거나...


증인으로 출석하는 이 전 부문장은 1심에서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가 지창배 원아시아파트너스 회장에게 SM엔터 주식 매입을 요청하고 사업 기회를 제안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1심 재판부는 이 전 부문장의...

아크미디어는 원아시아파트너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곳으로, B씨가 2019년 설립한 이야기사냥꾼과 흡수합병했다. 아크미디어가 제작한 KBS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도 공정한 공모 절차를 거치지 않고 제작이...



또 안창현 사내이사와 원아시아파트너스, 지창배 회장, 아크미디어 등과의 지분 및 경영권 연관성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유니켐은 "안창현 씨를 비롯해 일각에서 언급되는 원아시아파트너스, 지창배 회장, 아크미디어...

![[단독]"제작비 80억 들고 잠적"...유니켐 사업부 대표 횡령 파문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700999.1264x.0.png)
원아시아파트너스가 투자한 포트폴리오사 출신 대표급 인사가 연루된 사건이라는 점에서 자금 관리 부실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니켐은 사내이사 안 모 씨의 15억 원...


(12만 원)보다 높게 설정 및 고정해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김 창업자가 같은 해 2월 16∼17일, 27일 사흘간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 원아시아파트너스 등과 함께 공모해 약 1100억 원의 SM엔터 주식을...


이날 핵심 쟁점은 2023년 2월 이뤄진 카카오 측과 원아시아파트너스 간의 SM 주식 매수 공모 여부였다. 검찰 측은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가 지창배 원아시아 회장에게 주식 매수를 요청하며 향후 블록딜이나 카카오...



김 창업자를 비롯한 피고인들은 2023년 2월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경쟁사였던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사모펀드사 원아시아파트너스 등과 공모해 약 1100억원을 투입해 SM엔터 주가를 하이브의...

변호인은 하이브가 공개매수에 나선 이후에도 카카오 측이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023년 2월15일 이미 SM 주가가 하이브의 공개매수가인 12만원을 넘어서면서 공개매수 실패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이후...


고려아연은 사모펀드 운용사인 원아시아파트너스의 펀드에 출자했다가 손실이 발생했는데, 연결기준으로 2022년에는 212억2800만 원, 2023년에는 1392억6800만 원을 각각 줄여서 회계처리 했다. 해외 자회사의...


고려아연은 사모펀드 운용사인 원아시아파트너스의 펀드에 출자했다가 손실이 발생했는데, 연결기준으로 2022년에는 212억2,800만 원, 2023년에는 1,392억6,800만 원을 각각 줄여서 회계처리 했다. 해외 자회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