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페이지 주식회사 누버거버먼자산운용(Neuberger Berman Asset Management Korea)은 2019년 7월에 설립된 미국계∙금융회사입니다.
금융∙자산관리 분야의 자산운용이 주요 제품/서비스입니다.
본사는 한국∙서울특별시에 위치해있습니다. 현재 대표자는 김대연입니다.
유사 기업은 셀레니언자산운용∙비케이피엘자산운용∙블랙록자산운용∙씨비알이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자산운용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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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5년 최근 12월/개별 | ||||||
2024년 12월/개별 | ||||||
2023년 12월/개별 | ||||||
2022년 12월/개별 | ||||||
2021년 12월/개별 |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과거 회사명부터 지금 회사명까지의 인원 변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점, 지점의 고용 데이터를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입니다.
| 임원 | 최초 등기 | 최근 등기 | 전체 등기 소속 |
|---|---|---|---|
![]() 한국∙만 ??세 | 대표이사 2025-05-16 | ![]() 누버거버먼자산운용 대표이사 | |
![]() 일본∙만 ??세 | 기타비상무이사 2025-03-16 | ![]() 누버거버먼자산운용 기타비상무이사 | |
![]() 일본∙만 ??세 | 기타비상무이사 2025-03-16 | ![]() 누버거버먼자산운용 기타비상무이사 | |
![]() 미국∙만 ??세 | 감사 2025-03-11 |
| 회사 | 제품/서비스 | 기술 | 분야 | 투자 유치 | |
|---|---|---|---|---|---|
현재 ![]() 누버거버먼자산운용 미국∙금융회사 | ![]()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N/A | 금융 자산관리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N/A | 금융 자산관리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N/A | 금융 자산관리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N/A | 금융 자산관리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63% ![]() 씨비알이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자산운용 미국∙금융회사 | ![]()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N/A | 금융 자산관리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63% ![]() 라자드코리아투자일임 미국∙금융회사 | ![]()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N/A | 금융 자산관리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자산운용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과 자산(부동산 등)을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정해진 투자목적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 | N/A | 금융 자산관리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구분 | 누버거버먼자산운용 | 셀레니언자산운용 | 비케이피엘자산운용 | 블랙록자산운용 |
|---|---|---|---|---|
| 제품/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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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미국 | 미국 | 미국 | 미국 |
| 분류 | 금융회사 | 금융회사 | 금융회사 | 금융회사 |
| 본사 소재지 | 한국 > 서울특별시 | 한국 > 서울특별시 | 한국 > 서울특별시 | 한국 > 서울특별시 |
| 분야 | 금융 1 | 금융 1 | 금융 1 | 금융 1 |
| 기술 | N/A 1 | N/A 1 | N/A 1 | N/A 1 |
| 업력 | 7.2년 | 7.1년 | 7.8년 | 18.4년 |
| 매출 | ||||
| 임직원수 | 12명2026년 8월 | 6명2026년 8월 | 8명2026년 8월 | 24명2026년 8월 |
| 누적 투자 유치액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 최근 투자 라운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최근 투자 유치일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FI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SI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외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참석자는 △강석원 맨그룹 한국대표 △김태수 피델리티자산운용 본부장 △김재필 뮤지니치앤코 한국대표... 누버거버먼자산운용 전무 △박종학 베어링자산운용 한국법인 대표 △이수용 칼라일그룹 아시아기업 전략총괄...



참석자는 강석원 맨그룹 한국대표, 김태수 피델리티자산운용 본부장, 김재필 뮤지니치앤코 한국대표... 누버거버먼자산운용 전무, 박종학 베어링자산운용 한국법인 대표, 이수용 칼라일그룹 아시아기업 전략총괄...


미국 누버거버먼 자산운용의 피터 디피오레 전무는 블룸버그에 "지금까지는 시장이 크게 흔들린 적은... 연기금 운용기관 네덜란드 사회보장기금(PGGM)의 에블린 타켄-소머스 보험연계투자 책임자는 "최근 몇 년간...


미국계인 프리티움파트너스·누버거버먼자산운용·오차드와 영국계 금융사인 맨그룹·콜러캐피털 등도 한국에 둥지를 틀었다. 이미 진출해 있는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칼라일, TPG, 베인캐피탈, CVC...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나 JP모건체이스 ,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과 같은 PEF외에도 미국계인 프리티움파트너스·누버거버먼자산운용·오차드·블랙스톤·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와 영국계 금융사인 맨그룹...


![한국 시장서 먹거리 찾는 글로벌 자본[먹거리 찾아 유턴한 외국 자본]1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g.etoday.co.kr/pto_db/2023/11/20231106145223_1947079_918_521.jpg)
미국계인 프리티움파트너스·누버거버먼자산운용·오차드·블랙스톤·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와 영국계 금융사인 맨그룹·콜러캐피털·안젤로 고든·플러그앤플레이 등도 최근 국내에 진출했다. 브룩필드자산운용...


![[더벨]유경PSG, 펑허 아시아 앱솔루트 후속작 삼성증권서 판매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thebell.co.kr/news/photo/2023/05/11/20230511130621096.jpg)
펀드의 판매사인 삼성증권은 지난달 브레인자산운용과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의 손익차등형 펀드를 선보였고 최근 미국 비상장 주식에 집중 투자하는 누버거버먼자산운용 재간접 펀드의 펀딩을 시작했다....

![[더벨]누버거버먼 해외 비상장 펀드, 주요 증권사 잇딴 러브콜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thebell.co.kr/news/photo/2023/05/04/20230504120829108_n.png)
미국 누버거버먼 한국법인인 누버거버먼자산운용이 1년 만에 해외 비상장 재간접 펀드를 선보인다.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비시장성 자산 투자를 통해 시장 리스크를 낮출 수 있을 것이란...


미국계인 프리티움파트너스·누버거버먼자산운용·오차드와 영국계 금융사인 맨그룹·콜러캐피털 등도 최근 한국에 둥지를 틀었다. 이미 진출해 있는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칼라일, TPG, 베인캐피탈, CVC...


미국계인 프리티움파트너스·누버거버먼자산운용·오차드와 영국계 금융사인 맨그룹·콜러캐피탈 등도 최근 한국 시장에 둥지를 틀었다. 브룩필드자산운용(캐나다)·IMC증권(네덜란드)·노르딕캐피탈(노르웨이) 등도...

![[트랩갇힌PE]3韓서 기회찾는 외국계PE..토종펀드는 유동성 바닥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2111508215516496_1668468115.jpg)
미국계인 프리티움파트너스, 누버거버먼자산운용, 오차드와 영국계 금융사인 맨그룹, 콜러캐피탈 등도 최근 한국 시장에 둥지를 틀었다. 브룩필드자산운용(캐나다), IMC증권(네덜란드), 노르딕캐피탈(노르웨이) 등...



에릭 크누첸 누버거버먼 자산운용 CIO는 "높은 인플레, 금리 인상, 성장 둔화는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유해한 재료들"이라면서 증시 랠리에 힘이 빠질 것으로 예상했고, 다코타 자산운용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 로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