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 최초 등기 | 최근 등기 | 전체 등기 소속 |
|---|---|---|---|
![]() 미국∙만 ??세 | 업무집행자 2015-12-24 | ![]() 프로 플랜 필요 ![]() 한앤컴퍼니 업무집행자 |

한앤컴퍼니
기업 개요
홈페이지 유한회사 한앤컴퍼니(Hahn & Company)는 2010년 5월에 설립된 한국계∙사모투자회사입니다.
금융∙기업투자 분야의 사모투자조합이 주요 제품/서비스입니다.
본사는 한국∙서울특별시에 위치해있습니다. 현재 대표자는 한상원입니다.
유사 기업은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코리아∙자베즈파트너스 등이 있습니다.
제품/서비스
총 1개최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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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 평균 투자 집행 | 투자 단계 | 투자 기술 | 투자 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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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 한앤컴퍼니 한국∙사모투자회사 | 1조 140억원 1954억원 ~ 2조 7500억원 | M&A 8건Post-IPO 1건 | 제조 8건N/A 1건 | 음식/외식 2건바이오/의료 2건 |
1110억원 340억원 ~ 3200억원 | M&A 7건Pre-IPO 1건 | 제조 4건N/A 3건 | 음식/외식 4건바이오/의료 2건 | |
445억 3333만원 3억원 ~ 1500억원 | M&A 8건Series B 3건 | 제조 4건클라우드 3건 | 음식/외식 3건쇼핑 3건 | |
76% ![]() 하일랜드에쿼티파트너스 한국∙사모투자회사 | 594억 2500만원 130억원 ~ 1727억원 | M&A 2건Pre-IPO 1건 | 제조 2건연구개발 1건 | 바이오/의료 2건음식/외식 2건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펀드명 | 총 결성규모 | 결성일 | 만기일 | |
|---|---|---|---|---|
한앤컴퍼니제4의1호 M&A | 2023-06-01 결성 2033-05-31 만기 | 2023-06-01 3.3년차 ∙ 진행률 32% | 2033-05-31 6.7년 남음 | |
한앤컴퍼니제4의2호 M&A | 2023-06-01 결성 2033-05-31 만기 | 2023-06-01 3.3년차 ∙ 진행률 32% | 2033-05-31 6.7년 남음 | |
한앤컴퍼니제4의3호 M&A | 2023-05-25 결성 2033-05-24 만기 | 2023-05-25 3.3년차 ∙ 진행률 32% | 2033-05-24 6.7년 남음 | |
한앤컴퍼니제4의4호 M&A | 2023-05-25 결성 2033-05-24 만기 | 2023-05-25 3.3년차 ∙ 진행률 32% | 2033-05-24 6.7년 남음 | |
한앤컴퍼니제3의6호 M&A | 2022-11-17 결성 2030-11-16 만기 | 2022-11-17 3.9년차 ∙ 진행률 47% | 2030-11-16 4.1년 남음 | |
* 과거 회사명부터 지금 회사명까지의 인원 변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점, 지점의 고용 데이터를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입니다.
- 등기 임원취임
| 회사 | 제품/서비스 | 기술 | 분야 | 투자 유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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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 한앤컴퍼니 한국∙사모투자회사 |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64% ![]()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 한국∙사모투자회사 |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64% ![]()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 한국∙사모투자회사 |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64% ![]()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코리아 한국∙사모투자회사 |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64% ![]() 이스트브릿지파트너스 한국∙사모투자회사 |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구분 | 한앤컴퍼니 |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 |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 |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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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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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한국 | 한국 | 한국 | 한국 |
| 분류 | 사모투자회사 | 사모투자회사 | 사모투자회사 | 사모투자회사 |
| 본사 소재지 | 한국 > 서울특별시 | 한국 > 서울특별시 | 한국 > 부산광역시 | 한국 > 서울특별시 |
| 분야 | 금융 1 | 금융 1 | 금융 1 | 금융 1 |
| 기술 | N/A 1 | N/A 1 | N/A 1 | N/A 1 |
| 업력 | 16.4년 | 15.9년 | 15.4년 | 16.5년 |
| 매출 | 알 수 없음 | |||
| 임직원수 | 28명2026년 7월 | 32명2026년 7월 | 19명2026년 7월 | 5명2026년 4월 |
| 누적 투자 유치액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 최근 투자 라운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최근 투자 유치일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FI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SI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외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한온시스템은 자동차 열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과 ESS 열관리 등 신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전동화 부문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2분기 전동화 차량 관련 매출 비중은 31%로 전년 동기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제로슈거 제품의 특성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경영 정상화와 함께 사회적 책임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한앤컴퍼니를 설립한 한상원 대표를 필두로 이상훈 TPG 한국대표, 최성민 전 공동대표는 물론 국내외 유력 하우스의 핵심 운용역 다수가 모건스탠리PE 출신이다. 그럼에도 후속 트랙레코드를 내지 못한 채 위상이...


다만 모건스탠리는 올해 △한앤컴퍼니의 SK해운 VLCC 사업부 매각 △KKR의 삼성SDS 전환사채(CB) 인수 △칼라일의 청호나이스 인수 등을 조력하며 자문 실적을 쌓았다. 한편 김 부사장은 연세대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로 전환한 이후 지난해 연간 흑자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이어간 셈이다. 국내 유업 시장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질적인 이익 규모를 안정적으로...


KG그룹은 지난 4월 KG스틸을 통해 한앤컴퍼니로부터 KG모빌리티플랫폼(구 케이카)을 인수하기로 했고 지난달 31일 KG스틸이 케이카 지분 52.5%를 확보하며 최종적으로 모든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KG모빌리티플랫폼은...


삼성그룹과 한앤컴퍼니(한앤코) 등 내로라하는 대기업과 PEF가 주요 고객이다. 특히 삼성이 중요한 딜을 할 때마다 믿고 맡기는 에이스 회계사로 정평이 나 있다. 그가 말한 '드림 밸류'는 과거 실적이나 현재 이익...


당시 남양유업은 오너 일가와 한앤컴퍼니 간 경영권 분쟁으로 이사회가 사실상 공백 상태에 놓였다. 김... 선임되며 한앤컴퍼니 체제에서도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김 대표는 2001년 남양유업에 입사해 경영기획팀장과...



홍 전 회장은 2024년 1월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에 보유 지분을 넘긴 뒤 그해 3월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퇴직금 정산을 둘러싸고 회사와 갈등을 빚다 같은 해 5월 회사를 상대로 443억5775만원과 지연이자 지급을...


남양유업 최대주주인 한앤컴퍼니는 홍 전 회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660억 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 업계 관계자는 "회사에 손해를 끼친 전직 오너에게 주주환원 규모를 뛰어넘는 퇴직금을 지급하는...

![5년째 前 오너 그림자...남양유업 444억 퇴직금 판결 나온다 [시그널]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8/25/news-p.v1.20260825.a520c14479464fde95d94e9041150e29_R.jpg)
홍 전 회장 일가는 그해 보유 지분 약 53%를 한앤컴퍼니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으나 이후 계약 해지를 둘러싸고 법정 공방이 이어졌다. 결국 1·2심을 거쳐 대법원이 한앤컴퍼니 측 승소를 확정 지으면서...


당시 홍 전 회장과 한앤컴퍼니 사이의 경영권 분쟁이 진행되고 있었던 만큼 향후 지배주주의 퇴직 과정에서 보수와 퇴직금이 주요 쟁점이 될 수 있다고 봤다는 것이다. 그는 "한앤컴퍼니와의 소송 중이기에 가까운 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