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업계 관계자는 "조각 투자(STO) 스타트업 루센트블록이 샌드박스를 통해 창업했지만 결국 금융위로부터 인허가를 받지 못해 폐업 위기에 놓였다"며 "금융위가 스스로 스타트업을 죽여 놓고 이제 와서...

두나무 계열사인 블록체인 전문 기업 람다256은 기관이 블록체인 데이터를 손쉽게 활용하도록 온체인 데이터 서비스 '노딧 데이터셰어' 오픈 베타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노딧 데이터셰어는 블록체인 데이터를 검증한...

이번 입찰에는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를 비롯해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코빗 컨소시엄 등 수탁업체와 지갑업체인 헥토월렛원 등 사업자 라이선스를 보유한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돈이 되는 사업은 아니지만 향후...

헥토월렛원과 아이템베이는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상용화를 검증하기 위한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PoC는 향후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제 결제·정산...

운영사 스트리미는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 및 인력 현황을 공시했다. 두나무와 빗썸은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사업자이며, 스트리미는 자율 공시에 참여했다. 가장 많은 규모 투자를 이어간 곳은 업비트...

KB증권과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를 거쳐 금융 스타트업 업라이즈에서 멀티패밀리오피스(MFO)를 총괄했던 김 팀장은 친정 격인 하나증권으로 지난해부터 복귀했다. 각종 방송과 유튜브를 오가며 '빈센트'라는...

우리가 초대받지 못한 손님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지난 2월 수익증권 장외거래중개업(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에서 탈락한 루센트블록의 허세영 대표는 "7년반이라는 시간 동안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규제환경...

에이판다파트너스와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수년째 개점휴업 상태이며, 뮤직카우의 경우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돼 제도권으로 편입된 이후 매년 200억원대 영업손실을 기록해 오히려 규제샌드박스로 인해 성장세가...

루센트블록의 지난해 자산 규모는 143억원이며 당기순손실은 61억원이다. 부동산 조각투자사들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로 제도화가 늦어지고 있다는 점이 꼽힌다. 이들 회사 모두 혁신금융 서비스 지정을 받아 비금전신탁...

헥토월렛원 USDC 옥텟 킷은 헥토이노베이션이 제공하는 기업용 웹3 인프라 패키지로, 글로벌 대표 스테이블코인인 USDC를 겨냥해 국내 기업들이 손쉽게 쓸 수 있도록 설계한 상품이다. 기업은 이 상품 하나로 USDC...

STO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받은 KDX컨소시엄에 이름을 올렸던 카사코리아 역시 신규 공모를 중단하고 기존 투자자산도 정리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카사코리아 역시 투자중개업 발행 인가 신청했지만 쉽지 않다는...

또 해외송금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K핀테크 모인(MOIN) 측에서 해외 진출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팁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유럽 진출에 관심이 있는 핀테크들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정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