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교육부
낙인 담론과 애도가능성의 구조적 배제 : 현대 한국 재난 피해자의 도덕적 지위에 대한 종교사회학적 접근
Stigma Discourse and the Structural Exclusion of Grievability: A Sociology of Religion Approach to the Moral Status of Disaster Victims in Contemporary Korea
이태원 참사로부터 약 3년이 경과한 현재까지도 국가가 지정한 영구 추모시설은 조성되지 않았으며, 진상규명·책임자 처벌·영구 추모시설 건립을 둘러싼 논쟁은 여전히 봉합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단순한 행정 지체의 문제가 아니라 참사 직후 형성된 낙인 담론의 구조적 효과와 밀접하게 연관된다. 재난 담론을 다룬 기존 연구는 주로 피해자 트라우마(심리학),...
- 총 연구비
- 1000만원 과제 1건 (수행기관 1곳)
- 연구 기간
- 2년수행 중 (D-678)2026-09-01 – 2028-08-31
- 적용분야
- 주관기관
01
연구 내용
02
기대 효과
03
과제 분석
연도별 과제금액 · 건수
인력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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