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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한국 스타트업 투자 브리핑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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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한국 스타트업 투자 브리핑 (3편)

스타트업 투자시장의 ‘겨울’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몇년째 수익성’이 스타트업 업계의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그렇다면 수익성은 지난해 스타트업들의 운명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이를 알아보기 위해 2023년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2022년도의 재무정보를 살펴보고, 2022년의 매출 및 수익성 등이 이들 기업의 투자 유치 등 지난해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정리해 보았다. 아래는 2023년 투자 유치 이력이 있는 한국 국적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중 2022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기업 20곳을 정리한 표이다.

2023년 투자 유치 스타트업들의 2022년 매출 순위 TOP 20

매출도 영업손실도 ‘최대’, 흑자 전환에 사활 건 컬리

2023년 투자 유치 스타트업중 2022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곳은 컬리로, 2022년 전년도인 2021년 대비 약 30% 증가한 2조 33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그러나 높은 매출에도 불구하고 수익성과는 거리가 멀었는데, 2022년 영업손실 규모 또한 2,289억원에 달했기 때문이다. 이는 전년대비 7% 증가한 금액으로, 2021년도 영업손실이 전년대비 88.5% 급증했던 것에 비해서는 양호한 편이라고 할 수 있으나 여전히 흑자 전환과는 거리가 먼 수치다.

냉혹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 이러한 고성장 고비용의 수익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잇따르며 지난해 초, 결국 추진 중이던 상장을 무기한 연기한 컬리는 이후 자금조달을 위해 기존 투자자인 앵커에퀴티파트너스로부터 1,200억원 규모의 후속투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투자 금액만 놓고 보면 단일라운드 투자금액 기준으로 지난해 여섯번째로 큰 규모의 투자이지만, 이 과정에서 2021년 투자 유치 당시 4조원에 달했던 기업가치가 2조 9,000억원 수준까지 하향조정된 것이 문제다. 이에 더해 앵커에퀴티파트너스가 내건 투자 조건 중에는 컬리가 2023년에도 영업손실을 기록할 경우, 전환우선주의 전환비율을 종전 1:1에서 1:1.8462343으로 조정하는 리픽싱 조항까지 포함되어 있어, 흑자전환에 실패할 시 기업가치는 여기서 또 약 절반 수준까지 떨어지게 된다.

해당 조건을 수용함으로써 ‘배수의 진’을 친 셈이 된 컬리는 적자 축소에 사활을 걸고 있는 중으로,지난해 하반기부터 이러한 노력이 실제 성과로도 나타나고 있는 모습이다. 컬리가 지난해 8월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 보고서에 의하면, 컬리의 상반기 영업손실은 778억원으로 전년동기의 1207억원 대비 36% 가량 감소했다. 3분기 영업손실 역시 407억원으로, 전년동기의 629억원 대비 35%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성 개선에 나선 스타트업 중 많은 수가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돌입한 것과 달리, 컬리의 경우 인력규모를 축소하기보다는 마케팅 등 비용지출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수익성 개선을 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민연금 데이터에 의하면 2023년 10월 기준 컬리의 임직원수는 2,739명으로 전년도 10월의 2453명 대비 11.7% 증가가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와 관련해 컬리 측은 “마케팅비 절감과 물류 및 배송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1~3분기 누적 광고선전비를 156억원 줄였다고 설명한 바 있다.

 

컬리의 2023년 임직원수 및 웹트래픽 증감 추이

 

다만, 그동안 컬리의 외연확장을 견인했던 마케팅 투자가 감소함에 따라 반대급부로 인해 매출 성장세는 다소 주춤한 듯한 모습으로, 상반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0% 감소했으며, 3분기 역시 매출 성장률이 5.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컬리의 웹트래픽을 통해서도 확인되는데, 시밀러웹 데이터에 의하면 2023년 11월 기준 컬리의 최근 방문자수는 440만 1,382명으로 전년도 11월에 기록한 527만7,767명 대비 16.6% 감소한 것으로 확인된다.

핀테크까지 들이닥친 투자 한파, ‘빅4’는 여전히 ‘선전’

위의 표에 포함된 2022년 매출 상위 20개 기업 중 두 번째로 높은 매출을 기록한 토스페이먼츠 역시 대규모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토스페이먼츠의 2022년 매출은 7,362억원으로 전년대비 32% 증가했으나, 같은기간 영업손실은 2021년 153억원에서 2022년 369억원으로 무려 141% 급증하였다. 해당 금액은 2023년 투자를 유치한 한국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들이 기록한 영업손실 중 다섯 번째로 큰 금액에 해당한다.

 

2023년 투자 유치 스타트업들의 2022년 영업손실 순위 TOP 20

 

토스뱅크와 토스증권이 지난해 3분기 각각 86억원과 35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수익성 개선을 꾀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토스페이먼츠는 여전히 외연확장에 보다 집중하는 듯한 모습이다. 지난해 9월 13억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중국 알리페이의 운영사 앤트그룹으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것과 관련해서도 수익성 개선보다는 앤트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해외진출 가능성에 관한 보도가 주를 이룬다. 다만, 이달초 상장 주관사 선정 작업에 착수하는 등, 상장 준비에 나선 모기업 비바리퍼블리카가 기업가치 8~9조원을 목표로 하는 것에 관해 대규모 적자를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지목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아, 향후 비바리퍼블리카가 본격적으로 상장 작업에 착수할 경우 토스페이먼츠의 수익성 문제도 도마에 오를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만성적인 적자는 토스페이먼츠 뿐만 아니라 국내외 주요 핀테크 기업들 역시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문제로, 이른바 핀테크 ‘빅4’로 꼽히는 ‘네·카·토·핀’(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핀다) 중 흑자를 기록중인 것은 네이버페이가 유일하다. 해외에서도 적자 스타트업들에 대한 투자 선호도가 떨어짐과 더불어, 고금리 장기화로 핀테크 서비스의 주 사용자층이 저신용자들의 연체 가능성이 커침에 따라 핀테크 영역 투자가 감소하는 추세가 감지된다. 삼성KPMG 경제연구원에 의하면, 지난해 글로벌 핀테크 투자액은 1449억달러로 2021년 대비 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주요 핀테크 관련 기업 30곳의 주가를 추종하는 ‘MSCI 월드 셀렉트 톱30 핀테크 이노베이션’ 지수 역시 지난해 31% 급락하는 등, 대표적인 혁신산업으로 손꼽히며 승승장구하던 핀테크 산업의 성장세가 다소 주춤한 듯한 모습이다.

그러나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2023년 글로벌 핀테크: 금융의 미래 재해석(Global Fintech 2023: Reimagining the Future of Finance)’ 보고서에서 지난해의 상황에 대해 단기 조정 국면일 뿐이며,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핀테크 시장은 2030년까지 지금의 6배인 1조 5,000억원까지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이처럼 단기적인 침체에도 불구하고, 핀테크 시장의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에 대한 믿음은 유지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조정 국면을 버텨내기 위한 확고한 기술 경쟁력과 금융 인프라, 자금력을 확보한 대형 플랫폼들에 투자금이 쏠리는 현상이 관측되고 있다. 위의 토스페이먼츠 외에 2021년 흑자 달성 이후 2022년 다시 적자로 돌아선 핀다 역시 190억원에 달하는 영업손실 규모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제이비금융그룹 등으로부터 47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라운드 투자를 유치하는 성공하였다.

단, 2022년 발생한 루나 코인 폭락 사태와 FTX 파산 사태의 여파가 여전히 가시지 않은 암호화폐 영역에서는 빅플레이어들마처 혹독한 한파를 피해가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대표적으로 2021년 흑자를 기록했던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의 운영사 스트리미의 경우, 2022년 컬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인 76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FTX 파산으로 가상자산 대출업체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탈이 파산하면서 해당 업체를 통해 제공되던 고팍스의 예치 서비스 고파이의 미지급금 566억원이 충당부채전입액으로 산정된 탓이다. 스트리미는 충당부채 지급을 위해 지난해 2월 세계최대 가상자산 거래고인 바이낸스로부터 긴급하게 자금을 수혈받았으나, 이후에도 대표이사가 세번이나 교체되는 등,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중이다.

”팬데믹발 비대면 특수 끝”, 대대적인 비용감축에 나선 에듀테크

에듀테크 영역에서도 2022년에 기록한 대규모 적자로 인해 지난해 한해동안 허리띠를 바짝 졸라맨 스타트업들이 다수 눈에 띈다. 모르는 문제의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AI가 이를 판독해 풀이를 제공하는 학습앱 ‘콴다’를 운영 중인 매스프레소는 2022년 해당 연도 매출액인 76억원의 거의 5배에 육박하는 35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다. 매스프레소가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교육 특화 LLM 모델 구축하는데 확실한 경쟁우위를 가져갈 수 있으리라 판단한 KT가 지난해 9월 1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집행하면서 이러한 적자가 재정난으로 이어지는 것은 막았지만, 임직원수 데이터를 보면 매스프레소 역시 비용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나선 듯한 모습이다. 2023년 10월 기준 매스프레소의 임직원수는 151명으로 지난해 대비 32.6% 감소한 것으로 확인된다.

 

2022년 영업손실 TOP 20 스타트업* 에듀테크 스타트업들의 임직원수 변동

 

그 외에도 중고등 대상 영어·수학 1:1 온택트 퍼스널 티칭 서비스 ‘밀당PT’를 제공하는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와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등 시험대비를 위한 온라인 강좌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교육 기업 에듀윌, 온라인 취미 클래스 스타트업 클래스101 등의 에듀테크 기업들이 2022년 엔데믹 국면으로 들어서며 비대면 특수가 사라짐에 따라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령인구 감소 및 취업준비생들의 공무원에 대한 선호도 감소,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인한 공인중개사 선호도 감소 등으로 인해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한 에듀윌은 전년도 영업이익인 12억원의 15배가 넘는 규모인 18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설립 후 처음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재정난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에듀윌은 유상증자를 통해 70억원을 긴급 수혈받는 한편, 지난해 8월 임직원대상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 등 공격적인 비용감축을 진행 중인 상황으로, 2022년 10월 874명이었던 에듀윌의 임직원수는 2023년 10월 383명으로 56.2% 감소하였다.

2022년 영업손실 규모가 290억원으로 전년대비 71% 급증한 클래스101 역시 막대한 마케팅 지출에도 불구하고 매출마저 전년도의 대비 24% 감소한 656억원에 그치며, 자본총계가 -145억원인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이후 수익성 개선을 위해 연초부터 두 차례에 걸쳐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등, 인력 감축을 추진한 결과 2022년 10월 334명이었던 임직원수는 2023년 10월 122명으로 무려 63.5% 급감하였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8월 공유오피스에 게시된 내용증명을 통해 3개월치 사무실 임대로 14억원을 연체한 사실까지 알려지며 업계의 우려를 샀던 클래스101은 지난해 11월, 소프트뱅크벤처스와 굿워터캐피털 등으로부터 160억원 규모 시리브 B 라운드 투자를 유치해내며 어느정도 돌파구를 마련한 듯한 모습이다. 이러한 ‘턴어라운드’에는 위에서 언급한 비용절감과 더불어, 구독모델로의 성공적인 전환이 주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평가된다. 5,300종에 이르는 방대한 클래스 보유량을 내세워 2022년 11월 구독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 클래스101은 출시 6개월만에 가입자 15만명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지난해 9월에는 월간손익분기점을 달성하는 등, 실적도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2024년에 완전한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흑자 기조’로 혹한기에도 기업가치 고공행진, “IPO 대박” 기대감

반면 높은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달성하며 성장과 수익성,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스타트업들도 다수 눈에 띈다. 아래는 위에서 정리한 매출 상위 20개 기업 중 영업이익 흑자 기업만 추려낸 표이다. 2022년 매출 상위 20개 기업 중 영업이익 흑자까지 달성한 기업은 총 12개로, 2022년 처음 흑자전환에 성공한 광고마케팅 기반 PB 상품 유통 비즈니스 메디쿼터스를 제외하고는 모두 수년간 지속적으로 흑자를 유지 중인 기업들이다.

 

2022년 매출 TOP 20 스타트업* 중 영업이익 흑자 스타트업들의 임직원수 변동

 

이 중 가장 큰 규모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은 단연 무신사다. 2022년 매출이 6,452억원으로 전년도의 4,024억원 대비 60.3% 증가한 것에 비해, 영업이익이 539억원으로 전년대비 19.6% 감소하기는 했으나, 엔데믹으로 인한 이커머스 성장 정체 및 경쟁 심화로 인한 마케팅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흑자 기조를 지켜낸 것은 중요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투자자들 역시 이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무신사가 지난해 7월 미국 사모펀드인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 등으로부터 유치한 2,000억원 규모 시리즈 C 라운드는 지난해 전체 투자 라운드 중 단일라운드 기준 최대금액 라운드에 해당한다. 당시 무신사는 투자 혹한기에 대규모 투자를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기업가치 역시 직전 라운드 대비 1조원 가까이 상승한 3조원 중반대로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국내에서 3조원이 넘는 기업가치를 평가받은 패션 플랫폼은 무신사가 최초이다. 대부분의 이커머스 플랫폼이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흑자 플랫폼’인 점이 중요한 차별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평가된다. 무신사는 이후 11월,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400억원의 투자를 추가로 유치하며 지난해 총 2,400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하는데 성공하였다.

2019년부터 4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는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 역시 지난해 3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친 프리IPO 투자를 통해 각각 7,080억원과 1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김희선 미용기기’로 잘 알려진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등 화장품 브랜드를 필두로 포토그레이(무인사진관), 널디(패션), 포맨트(향수), 글램디(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2022년 전년대비 74.1% 증가한 3,98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상반기에도 사상최대규모인 48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를 이어나가고 있다. 에이피알은 코스피 상장을 위해 지난해 12월 유가증권시장본부의 신규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한 상태로, 이후 에이피알의 비상장 주식은 한때 장외 시장에서 1조 6,000억원 이상의 기업가치로 거래되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상장 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은에이피알의 기업가치를 1조 8,733억원으로 책정했는데, 일각에서는 상장 후 시가총액이 2조원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이란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중이다.

코넥, 피라인모터스, 솔라테크 등 확실한 고객사를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으로 매출과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제조 관련 스타트업들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주는 중이다. 대표적으로 전기를 저장 및 공급하는 ESS 컨테이너를 비롯해 각종 특수 컨테이너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에이스엔지니어링은 지난해 7월 900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하였다. 삼성과 현대차, 포스코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을 고객으로 보유한 에스엔지니어링은 글로벌 기업 대상 매출 비중이 90%에 이르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탄탄한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12년부터 10년동안 매년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2023년 10월 에이스엔지니어링의 임직원수는 전년대비 39.7% 증가한 91명으로 확인되는데, 위에서 언급된 사례들을 비롯해 많은 기업들이 인력감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임을 고려했을때 눈에띄게 높은 고용증가폭이라고 할 수 있다.

 

시리즈

2023 한국 스타트업 투자 브리핑 (1편) 전체 투자 동향

2023 한국 스타트업 투자 브리핑 (2편 폐업 및 M&A)

2023 한국 스타트업 투자 브리핑 (3편) 전년도 실적 및 고용변화

2023 한국 스타트업 투자 브리핑 (4편) 투자자별/지역 투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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