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 최초 등기 | 최근 등기 | 전체 등기 소속 |
|---|---|---|---|
![]() 한국∙만 ??세 | 공동대표이사 2026-03-23 | ![]() 패스웨이파트너스 공동대표이사 | |
![]() 한국∙만 ??세 | 공동대표이사 2026-03-23 | ![]() 프로 플랜 필요 ![]() 프로 플랜 필요 | |
![]() 한국∙만 ??세 | 사내이사 2026-03-23 | ![]() 패스웨이파트너스 사내이사 |
기업 개요
홈페이지 주식회사 패스웨이파트너스(Pathway Partners)는 2021년 5월에 설립된 한국계∙벤처캐피탈입니다.
금융∙기업투자 분야의 투자조합이 주요 제품/서비스입니다.
본사는 한국∙서울특별시에 위치해있습니다. 현재 대표자는 이대규∙이상진입니다.
유사 기업은 커런트파트너스∙멜리오라파트너스∙에이오에이캐피탈파트너스∙도담벤처스 등이 있습니다.
제품/서비스
총 1개최근 뉴스
- ·기타"뷰노 단기투자 아니다"...'우군' 스마일게이트와 패스웨이 오랜 동행 이...

- ·투자[더벨]'소셜벤처' 닷, 43억 투자유치...IPO 재도전 전망
![[더벨]'소셜벤처' 닷, 43억 투자유치...IPO 재도전 전망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logo-resources.thevc.kr/organizations/200x200/a24b29af434d2f2e6871ae4e67c0a741308df60fc27e04d58df37d4683d8442f_1692591193020942.jpg)
- ·투자첨단 재생의료기기 '아이메디텍', 시리즈A 브릿지 투자유치

- ·인터뷰이상진 패스웨이파트너스 대표 "기술 개발 후엔 경영 전략이 핵심"

| 투자자 | 평균 투자 집행 | 투자 단계 | 투자 기술 | 투자 분야 |
|---|---|---|---|---|
현재 ![]() 패스웨이파트너스 한국∙벤처캐피탈 | 24억 899만원 2억원 ~ 120억원 | Series A 8건Series B 5건 | 연구개발 7건제조 4건 | 바이오/의료 9건뷰티 3건 |
13억 6643만원 1억원 ~ 70억원 | Series A 20건Series B 15건 | 연구개발 17건제조 13건 | 바이오/의료 20건환경/에너지 5건 | |
15억 9421만원 2억원 ~ 100억원 | Series A 32건Series B 17건 | 연구개발 12건제조 12건 | 바이오/의료 17건제조/3D프린터 5건 | |
81% ![]()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한국∙벤처캐피탈 | 35억 1287만원 5억원 ~ 740억원 | Series B 37건Series A 30건 | 연구개발 24건제조 20건 | 바이오/의료 31건반도체/디스플레이 11건 |

투자조합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펀드명 | 총 결성규모 | 결성일 | 만기일 | |
|---|---|---|---|---|
패스웨이고성장투자조합4호 중소/벤처∙창업초기 | 20억원 2026-02-26 결성 2031-02-25 만기 | 2026-02-26 0.3년차 ∙ 진행률 5% | 2031-02-25 4.7년 남음 | |
패스웨이고성장투자조합3호 중소/벤처∙창업초기 | 24억원 2026-01-23 결성 2031-01-22 만기 | 2026-01-23 0.4년차 ∙ 진행률 7% | 2031-01-22 4.6년 남음 | |
패스웨이고성장투자조합2호 중소/벤처∙창업초기 | 12억원 2025-07-14 결성 2030-07-13 만기 | 2025-07-14 1년차 ∙ 진행률 18% | 2030-07-13 4년 남음 | |
패스웨이고성장투자조합1호 부품소재∙창업초기 | 2023-07-17 결성 2028-07-16 만기 | 2023-07-17 3년차 ∙ 진행률 58% | 2028-07-16 2년 남음 | |
패스웨이인사이트투자조합12호 중소/벤처 | 알 수 없음 2023-06-08 결성 2028-06-07 만기 | 2023-06-08 3.1년차 ∙ 진행률 60% | 2028-06-07 1.9년 남음 | |
* 과거 회사명부터 지금 회사명까지의 인원 변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점, 지점의 고용 데이터를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입니다.
| 임직원 | 직위 | 상태 | 주요 이력 |
|---|---|---|---|
![]() 이대규 한국∙남성 | 공동대표이사 경영 | 재직 중 대표 | ![]() 패스웨이파트너스 공동대표이사 |
![]() 이상진 한국∙남성 | 공동대표이사 경영 | 재직 중 대표 | ![]() 패스웨이파트너스 공동대표이사![]() 프로 플랜 필요 |
| 회사 | 제품/서비스 | 기술 | 분야 | 투자 유치 | |
|---|---|---|---|---|---|
현재 ![]() 패스웨이파트너스 한국∙벤처캐피탈 | ![]() 투자조합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투자조합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투자조합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64% ![]() 에이오에이캐피탈파트너스 한국∙벤처캐피탈 | ![]() 투자조합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투자조합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 투자조합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M&A 50억원 | ||
![]() 투자조합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 N/A | 금융 기업투자 |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
| 구분 | 패스웨이파트너스 | 커런트파트너스 | 멜리오라파트너스 | 에이오에이캐피탈파트너스 |
|---|---|---|---|---|
| 제품/서비스 |
|
|
|
|
| 국적 | 한국 | 한국 | 한국 | 한국 |
| 분류 | 벤처캐피탈 | 벤처캐피탈 | 벤처캐피탈 | 벤처캐피탈 |
| 본사 소재지 | 한국 > 서울특별시 | 한국 > 서울특별시 | 한국 > 서울특별시 | 한국 > 서울특별시 |
| 분야 | 금융 1 | 금융 1 | 금융 1 | 금융 1 |
| 기술 | N/A 1 | N/A 1 | N/A 1 | N/A 1 |
| 업력 | 5.1년 | 4년 | 4.2년 | 3.6년 |
| 매출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 임직원수 | 4명2026년 4월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4명2026년 4월 |
| 누적 투자 유치액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알 수 없음 |
| 최근 투자 라운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최근 투자 유치일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FI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SI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외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더벨]텔레픽스, 기술성평가 통과...상반기 예심 청구 전망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thebell.co.kr/news/photo/2026/01/13/20260113091653328_n.png)

![[더벨][매니저 프로파일/패스웨이파트너스]실무·투자·경영 모두 거친...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thebell.co.kr/news/photo/2025/12/11/20251211175133388.png)
![[더벨]'3년차 루키' 패스웨이인베, 첫 블라인드펀드 닻 올렸다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thebell.co.kr/thebell_redlog.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