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 최초 등기 | 최근 등기 | 전체 등기 소속 |
|---|---|---|---|
![]() 한국∙만 ??세 | 대표이사 2024-03-11 | ![]() 레드타이 대표이사 | |
![]() 한국∙만 ??세 | 사내이사 2024-03-11 | ![]() 레드타이 사내이사 | |
![]() 한국∙만 ??세 | 감사 2024-03-11 | ![]() 레드타이 감사 | |
![]() 한국∙만 ??세 | 사외이사 2025-04-16 | ![]() 레드타이 사외이사 |
기업 개요
홈페이지 주식회사 레드타이(Red tie)는 2010년 11월에 설립된 한국계∙스타트업입니다.
여행∙숙박 분야의 레드타이버틀러가 주요 제품/서비스입니다.
컨시어지, 스마트가이드북, 빅데이터 관련 국가 R&D를 수행했습니다.
본사는 한국∙제주특별자치도∙제주시에 위치해있습니다. 현재 대표자는 정승환입니다.
유사 기업은 두왓∙바카티오∙벤디트∙위캔 등이 있습니다.
제품/서비스
총 1개최근 뉴스
- ·기타빵 위에 계란 하나가 통째로...계란빵, 제2의 전성기 왔다[에그리씽]
![빵 위에 계란 하나가 통째로...계란빵, 제2의 전성기 왔다[에그리씽]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logo-resources.thevc.kr/organizations/200x200/da9427bf50bb6873967201a1886e59eace9519c1212babcb6708ea5a3181929e_1497670439563123.jpg)
- ·기타레드타이 대표 정승환 ② / 청담·부암·제주 등 로컬라이징 통했다!

- ·기타레드타이 대표 정승환 ① / 해외 시장 공략한 프리미엄 계란빵 '에그서...

- ·기타어둠을 두른 크리스마스 주얼리

두 원이 겹쳐진 영역을 반복해서 누르면 가려진 원이 선택됩니다.

- 1

- 2

- 3

- 1

- 2

- 3

- 1

- 2

- 3

* R&D 타임라인은 통합 과제 중 종료일 기준으로 최신 과제 일부만을 표시합니다.
결제/고객 분석
다운로드
다운로드
국내 카드사에서 집계한 카드 결제 데이터만 제공합니다
전체 결제 건이 아닌 일부 데이터로서 간편결제, 인앱결제 데이터 등은 모두 미포함됩니다.
카드 결제 데이터 중에서도 일부만 제공하기에 표본이 실제보다 매우 작거나, 기업에 따라 표본의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 과거 회사명부터 지금 회사명까지의 인원 변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점, 지점의 고용 데이터를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입니다.
| 회사 | 제품/서비스 | 기술 | 분야 | 투자 유치 |
|---|---|---|---|---|
현재 ![]() 레드타이 한국∙스타트업 | ![]() 레드타이버틀러 인공지능 기반 다국어 컨시어지 챗봇 플랫폼 | 인공지능 | 여행 숙박 | Series A 알 수 없음 |
![]() 두왓 호텔 스마트 컨시어지 솔루션 | 리얼타임 커뮤니케이션 | 여행 숙박 | Pre-A 11억 8000만원 | |
![]() 파인호스트 숙박업주 커뮤니티 | 소셜네트워크 | 여행 숙박 | Series A 63억원 | |
![]() V-CLOUD 클라우드 기반 호텔 모텔 객실 관리 시스템 | 클라우드 | 여행 숙박 | Pre-A 120억원 | |
![]() 캔슬마켓 숙박권 양도 중개 서비스 | 전자상거래 | 여행 숙박 | Seed 3억원 | |
![]() 엔코스테이 외국인 대상 한달 살기 중개 서비스 | 리얼타임 커뮤니케이션 | 여행 숙박 | Pre-A 20억원 | |
![]() 올마이투어 온라인 호텔/숙박 예약 서비스 (OTA) | 전자상거래 | 여행 숙박 | Series A 109억원 |





















지큐 코리아
![[더벨][VC 투자기업]'글로벌 확장' 레드타이, 미국 법인 세웠다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thebell.co.kr/news/photo/2025/06/20/20250620161821008_n.jpg)
![[POWER COMPANY] 한류 타고 수출 판로 뚫는다...한유원, 'K-전략 품목'...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contents.dt.co.kr/images/202506/2025061102101802032002[1].jpg)







!["프리미엄 계란빵, 목표는 '도쿄 바나나'" [인터뷰]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2/17/202502171509487542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