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C logo
리포트/소식
가격
The VC logo

라데팡스파트너스

기업 개요

웹사이트 아이콘 홈페이지

주식회사 라데팡스파트너스(La Defense Partners)는 2019년 4월에 설립된 한국계∙사모투자회사입니다.

금융∙기업투자 분야의 사모투자조합이 주요 제품/서비스입니다.

본사는 한국∙서울특별시에 위치해있습니다. 현재 대표자는 김남규입니다.

유사 기업은 스톤라인에쿼티파트너스∙부코컴퍼니∙에이투파트너스∙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 등이 있습니다.

제품/서비스

총 1개

주요 정보
상태
비상장
업력
6.8년
펀드 (2.9년 전)
1개
임직원 수 (2026-01)
4명
MoM 0%

최근 뉴스

  • ·기타
    한미약품 또 내홍 조짐... 비만약 시장 영향 주목
    한미약품 또 내홍 조짐... 비만약 시장 영향 주목 - 뉴스 썸네일 이미지
  • ·소송
    또다시 불붙은 한미 경영권 분쟁...4자연합 균열 조짐
    또다시 불붙은 한미 경영권 분쟁...4자연합 균열 조짐 - 뉴스 썸네일 이미지
  • ·소송
    한미약품 경영권 갈등 3라운드 가나...창업주 일가 분쟁 넘어 최대주주...
    한미약품 경영권 갈등 3라운드 가나...창업주 일가 분쟁 넘어 최대주주... - 뉴스 썸네일 이미지
  • ·기타
    한미약품그룹, 성비위 논란에 '대주주 vs 전문경영인' 내홍...중재 나선...
    한미약품그룹, 성비위 논란에 '대주주 vs 전문경영인' 내홍...중재 나선...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제품/서비스

총 1개
사모투자조합의 제품 로고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N/A
기술
금융 기업투자
분야
오프라인
O2O
투자
사업 형태
펀드
펀드
운영

운용 펀드

총 1개
펀드명총 결성규모결성일만기일
라데팡스제1호
M&A
2023-04-14 결성
2033-04-13 만기
2023-04-14
3년차 진행률 29%
2033-04-13
7년 남음

고용 인원

국민연금(2026-02-24 갱신)
총 인원
4명
최근 1년간 입사자
2명
최근 1년간 퇴사자
2명

* 과거 회사명부터 지금 회사명까지의 인원 변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점, 지점의 고용 데이터를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입니다.

등기 임원

총 3명
등기부등본(2025-11-04 갱신)
등기 임원중임
임원최초 등기최근 등기전체 등기 소속
잠금 처리된 인물 사진
한국∙만 ??세
사내이사
2024-04-01
잠금 처리된 기업 로고
프로 플랜 필요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사내이사

주요 임직원

총 1명
임직원직위상태주요 이력
김남규의 인물 사진
김남규
한국∙남성
사내이사
경영
재직 중
대표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사내이사

유사 회사

12개사
회사제품/서비스기술분야투자 유치
현재
라데팡스파트너스의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한국∙사모투자회사
사모투자조합의 제품 로고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N/A
금융
기업투자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64%
스톤라인에쿼티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스톤라인에쿼티파트너스
한국∙사모투자회사
사모투자조합의 로고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N/A
금융
기업투자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64%
부코컴퍼니의 기업 로고
부코컴퍼니
한국∙사모투자회사
사모투자조합의 로고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N/A
금융
기업투자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64%
에이투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에이투파트너스
한국∙사모투자회사
사모투자조합의 로고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N/A
금융
기업투자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64%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의 기업 로고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
한국∙사모투자회사
사모투자조합의 로고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N/A
금융
기업투자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64%
오로라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오로라파트너스
한국∙사모투자회사
사모투자조합의 로고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N/A
금융
기업투자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64%
하베스트에쿼티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하베스트에쿼티파트너스
한국∙사모투자회사
사모투자조합의 로고
사모투자조합

기업의 경영권 참여, 사업구조 개선 등의 목적이나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N/A
금융
기업투자
알 수 없음
알 수 없음

뉴스

총 261개
한미약품 또 내홍 조짐... 비만약 시장 영향 주목 - 뉴스 썸네일 이미지
문화일보
한미약품 또 내홍 조짐... 비만약 시장 영향 주목

하지만 최근 전문경영인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가 신 회장의 회사 내 성희롱 사건 무마 시도 및 경영권 개입을 주장하면서 또다시 갈등 국면이 시작됐다. 지난 5일 그간 말을 아꼈던 송 회장이 침묵을 깨고 입장문을 내...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한미약품의 기업 로고
한미약품
또다시 불붙은 한미 경영권 분쟁...4자연합 균열 조짐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연합뉴스
또다시 불붙은 한미 경영권 분쟁...4자연합 균열 조짐

그러나 신 회장이 그해 7월 모녀측과 손잡은 뒤 사모펀드 운용사 라데팡스파트너스와 '4자연합'을 결성하면서 국면을 반전시켰다. 뒤이어 작년 2월 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이사회에서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가...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한미사이언스의 기업 로고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경영권 갈등 3라운드 가나...창업주 일가 분쟁 넘어 최대주주... - 뉴스 썸네일 이미지
빅데이터뉴스
한미약품 경영권 갈등 3라운드 가나...창업주 일가 분쟁 넘어 최대주주...

이에 따라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10명의 표심이 사실상 박 대표 연임 여부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진은 김재교·임주현·임종훈·심병화·김성훈 등 5명이며 사외이사와 기타비상무이사를...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한미사이언스의 기업 로고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그룹, 성비위 논란에 '대주주 vs 전문경영인' 내홍...중재 나선... - 뉴스 썸네일 이미지
데일리팝
한미약품그룹, 성비위 논란에 '대주주 vs 전문경영인' 내홍...중재 나선...

4자 연합 회동...지분구조 변수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은 지난달 26일 장녀인 임주현 부회장, 김남규 라데팡스파트너스 대표, 신동국 회장과 회동했다. 현재 4자 연합의 한미사이언스 지분은 송영숙 회장 3.84%, 임주현 부회장...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송영숙 회장 "한미는 특정 개인이 전권을 쥐고 운영할 수 없는 기업"...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서울경제
송영숙 회장 "한미는 특정 개인이 전권을 쥐고 운영할 수 없는 기업"...

당초 송 회장은 임 부회장과 김남규 라데팡스파트너스 대표에게 만남을 요청했다고 한다. 신 회장에게는 별도 요청을 하지 않았지만 신 회장도 일정을 비우고 회동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신 회장은...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누가 주주 편인가"... 2026 주총 키워드는 '명분' - 뉴스 썸네일 이미지
법률신문
"누가 주주 편인가"... 2026 주총 키워드는 '명분'

라데팡스는 사모펀드 운용사 라데팡스파트너스를 가리킨다. 그런데 최근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최대 주주인 신 회장의 경영 간섭 논란이 불거졌다. 신 회장이 원료 조달, 임원 징계 같은 경영 사안에 과도하게...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갈등... 키맨은 킬링턴·임종훈?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코메디닷컴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갈등... 키맨은 킬링턴·임종훈?

3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은 지난달 26일 장녀인 임주현 부회장, 김남규 라데팡스파트너스 대표, 기타비상무이사를 맡고 있는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회동했다. 한미사이언스의 핵심 주주...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한미 지분 판 임종윤..."中사업 안정화 포석" - 뉴스 썸네일 이미지
한경닷컴
한미 지분 판 임종윤..."中사업 안정화 포석"

이를 통해 신 회장은 4인 연합(신 회장·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라데팡스파트너스) 체제 내에서 나머지 3자를 합친 지분을 압도하는 몫을 확보하게 됐다. 코리그룹은 2009년 임 회장이 중국에 설립해 지분 100%를...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코리그룹의 기업 로고
코리그룹
한미약품 4자 연합 회동에 쏠린 눈...지배구조 변화 '촉각'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이코노미스트
한미약품 4자 연합 회동에 쏠린 눈...지배구조 변화 '촉각'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3.84%) ▲임주현 부회장(9.15%) ▲김남규 라데팡스파트너스(9.81%) 대표 ▲신동국 회장(29.83%)은 전날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만나 현 경영 상황에 대한...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30% 지분으로 신동국 새판짜기...한미약품 이사회 노린다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조선비즈
30% 지분으로 신동국 새판짜기...한미약품 이사회 노린다

사내 이사인 박 대표이사와 박명희 전무, 사외이사 윤영각 파빌리온자산운용 대표와 윤도흠 차의과학대학교 의무부총장 등이다. 이사회 내부 구도를 두부 모 자르듯 나누긴 어려우나 신 회장과 모녀 간 연합에 균열이...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차의과학대학교의 기업 로고
차의과학대학교
한미약품 1년 만에 또 내홍... 끝난 줄 알았는데 무슨 일? - 뉴스 썸네일 이미지
한국일보
한미약품 1년 만에 또 내홍... 끝난 줄 알았는데 무슨 일?

2024년 시작된 창업주 가족 간 경영권 분쟁은 지난해 송영숙·임주현 모녀와 신 회장, 사모펀드 운용사 라데팡스파트너스가 손잡은 '4자 연합'이 결성되며 일단락됐다. 이들은 당시 경영은 전문경영인에게 맡기기로...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신동국 회장, 성추행 비호·경영간섭 전면 반박 - 뉴스 썸네일 이미지
머니투데이
신동국 회장, 성추행 비호·경영간섭 전면 반박

하지만 형제와 투자유치, 경영방식 등으로 갈등을 빚으며 이후 모녀와 사모펀드 운용사인 라데팡스파트너스와 손잡고 '4자연합'을 구성했고 결국 경영권은 모녀를 포함한 4자연합에 돌아갔다. 이후 한미사이언스...


라데팡스파트너스의 기업 로고
라데팡스파트너스
한국 스타트업 투자 데이터베이스
사업자 등록번호 426-81-00521 | 주식회사 더브이씨
서울특별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36, 2층 211-17호 | 대표 변재극
통신판매신고 제2017-서울마포-1223호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J1203020250010 | 임금체불사업주명단
Copyright © THE VC Inc. All rights reserved.

더브이씨(THE VC)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 할 수 없으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보의 오류, 누락에 대하여 더브이씨(THE VC) 또는 더브이씨(THE VC)에 자료를 제공하는 기관에서는 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은 더브이씨(THE VC)에 있으며 사전 허가없이 이를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데이터베이스화 할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당사 및 당사 임직원은 절대로 문자 또는 카카오톡 등을 통한 투자 상담 및 계좌 입금 유도를 하지 않으며, 유사 증권/가상화폐 거래소를 일절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범죄행위로 인하여 피해를 보시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당사가 2016년부터 운영 중인 웹서비스 도메인은 thevc.kr가 유일합니다. imthevc.com, itvsjh.com등은 당사가 운영하는 웹서비스가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