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 직위 | 상태 | 주요 이력 |
|---|---|---|---|
![]() 손준호 한국∙남성 | 대표이사 경영 | 재직 중 대표∙설립자 | ![]() 크립토스바이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
![]() 이진용 한국∙남성 | 대표이사 경영 | 재직 중 대표∙설립자 | ![]() 크립토스바이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
기업 개요
홈페이지 주식회사 크립토스바이오테크놀로지(Kryptos Biotechnologies)는 2017년 8월에 설립된 한국계∙스타트업입니다.
바이오/의료∙데이터분석 분야의 유전체 분석 장비가 주요 제품/서비스입니다.
본사는 미국∙캘리포니아주∙헤이워드에 위치해있습니다. 현재 대표자는 손준호∙이진용입니다.
유사 기업은 익투스지노믹스∙쓰리빅스∙바오밥에이바이오∙넷타겟 등이 있습니다.
제품/서비스
총 1개최근 뉴스
- ·기타유안타 "오상헬스케어, 美 크립토스 투자로 신성장동력 확보...광열 PCR·...

- ·기타현장 진단 혁신... 오상헬스케어, MX1으로 글로벌 시장 도전

- ·기타오상헬스케어 "현장분자진단기기 美 임상 시작"

- ·기타오상헬스케어, 현장분자진단기기 美 임상 4분기 진행

두 원이 겹쳐진 영역을 반복해서 누르면 가려진 원이 선택됩니다.
리드

| 회사 | 제품/서비스 | 기술 | 분야 | 투자 유치 | |
|---|---|---|---|---|---|
현재 ![]() 크립토스바이오테크놀로지 한국∙스타트업 | ![]() 유전체 분석 장비 단일세포 유전체 분석 장비 | 연구개발 | 바이오/의료 데이터분석 | Pre-A 알 수 없음 | |
![]() 유전체 분석 플랫폼 NGS 기반 유전체 분석 소프트웨어 | 빅데이터/분석 | 바이오/의료 데이터분석 | Seed 알 수 없음 | ||
![]()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 빅데이터/분석 | 바이오/의료 데이터분석 | Series A 13억원 | ||
![]() 신약 후보물질 발굴 시스템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술을 이용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 시스템 | 인공지능 | 바이오/의료 데이터분석 | Series A 160억원 | ||
![]() 신약 타겟 발굴 서비스 시스템생물학과 AI를 접목한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약물 타겟 및 신약 후보 물질 발굴 | 인공지능 | 바이오/의료 데이터분석 | Series A 80억원 | ||
![]() 당펩티드 분석솔루션 AI 기반의 통합 당펩티드 분석솔루션 | 인공지능 | 바이오/의료 데이터분석 | Series A 30억원 | ||
![]() 메디씨 글로벌 임상 데이터 플랫폼 | 빅데이터/분석 | 바이오/의료 데이터분석 | Seed 6000만원 |
| 구분 | 크립토스바이오테크놀로지 | 익투스지노믹스 | 쓰리빅스 | 바오밥에이바이오 |
|---|---|---|---|---|
| 제품/서비스 |
|
|
|
|
| 국적 | 한국 | 한국 | 한국 | 한국 |
| 분류 | 스타트업 | 중소기업 | 스타트업 | 스타트업 |
| 본사 소재지 | 미국 > 캘리포니아주 > 헤이워드 | 한국 > 대전광역시 | 한국 > 경기도 > 화성시 | 한국 > 인천광역시 |
| 분야 | 바이오/의료 1 | 바이오/의료 1 | 바이오/의료 1 | 바이오/의료 1 |
| 기술 | 연구개발 1 | 빅데이터/분석 1 | 빅데이터/분석 1 | 인공지능 1 |
| 업력 | 8.8년 | 8.5년 | 8.1년 | 8.2년 |
| 매출 | 알 수 없음 | |||
| 임직원수 | 알 수 없음 | 8명2019년 11월 | 3명2026년 1월 | 5명2026년 2월 |
| 누적 투자 유치액 | 알 수 없음 | |||
| 최근 투자 라운드 | Pre-A | Seed | Series A | Series A |
| 최근 투자 유치일 | ||||
FI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5개사 | 2개사 | 1개사 | 7개사 |
SI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1개사 | 해당 없음 | 1개사 | 해당 없음 |
해외 투자자 (누적 집행금액순) | 1개사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더벨]'CGM 사활' 오상헬스케어, 비핵심자산 매각 투자전략 전환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thebell.co.kr/news/photo/2025/07/23/20250723061855172_n.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