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도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4년 12월/개별 |
기업 개요
홈페이지 주식회사 홀리데이로보틱스(Holiday Robotics)는 2024년 3월에 설립된 한국계∙스타트업입니다.
제조/3D프린터∙로봇 분야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주요 제품/서비스입니다.
휴머노이드로봇, AI파운데이션모델, 화학공정자동화 관련 국가 R&D를 수행했습니다.
본사는 한국∙서울특별시에 위치해있습니다. 현재 대표자는 송기영입니다.
유사 기업은 로브로스∙인덱스로보틱스∙씬그립∙비바트로보틱스 등이 있습니다.
제품/서비스
총 1개최근 뉴스
- ·인터뷰송기영 대표 "휴머노이드가 제조 현장 투입되려면...멋진 시연보단 반복...

- ·기타[더벨][국가대표 AI 레이스] '유일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트릴리온랩스...
![[더벨][국가대표 AI 레이스] '유일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트릴리온랩스...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logo-resources.thevc.kr/organizations/200x200/6e53b0fd87d34dacd98055e222c11828aff99ba4efc72906c8c8f6e6115e155a_1724724788073657.jpg)
- ·기타심사 돌입한 모티프ㆍ트릴리온랩스 '독파모' 재도전...이달 중 추가팀...

- ·기타대기업 빠진 '독파모'...트릴리온랩스·모티프 '2파전'

Series A1500억투자 유치중
두 원이 겹쳐진 영역을 반복해서 누르면 가려진 원이 선택됩니다.
리드


- 1

- 2

- 3

- 1

- 2

- 3

- 1

- 2

- 3

* R&D 타임라인은 통합 과제 중 종료일 기준으로 최신 과제 일부만을 표시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업 분야에서 부품 조립에 활용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 과거 회사명부터 지금 회사명까지의 인원 변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점, 지점의 고용 데이터를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입니다.
| 임원 | 최초 등기 | 최근 등기 | 전체 등기 소속 |
|---|---|---|---|
![]() 한국∙만 ??세 | 대표이사 2024-10-03 | ![]() 프로 플랜 필요 ![]() 홀리데이로보틱스 대표이사 | |
![]() 한국∙만 ??세 | 사내이사 2024-10-03 | ![]() 홀리데이로보틱스 사내이사 | |
![]() 한국∙만 ??세 | 기타비상무이사 2024-10-03 | ![]() 프로 플랜 필요 ![]() 홀리데이로보틱스 기타비상무이사 | |
![]() 한국∙만 ??세 | 감사 2025-03-10 | ![]() 홀리데이로보틱스 감사 |
| 회사 | 제품/서비스 | 기술 | 분야 | 투자 유치 |
|---|---|---|---|---|
현재 ![]() 홀리데이로보틱스 한국∙스타트업 | ![]()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업 분야에서 부품 조립에 활용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 로봇 | 제조/3D프린터 로봇 | Seed 알 수 없음 |
![]() 이그리스 제조업 분야에서 부품 조립에 활용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 로봇 | 제조/3D프린터 로봇 | Pre-A 56억원 | |
![]() INDEX01 고정밀 구동기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 적용을 목표로 한 상체 휴머노이드 로봇 | 로봇 | 제조/3D프린터 로봇 | Seed 15억원 | |
![]() 전동그리퍼 로봇 전동그리퍼 | 로봇 | 제조/3D프린터 로봇 | Seed 1억원 | |
![]() 지능형 로봇 손 솔루션 근접센서 기반 물체 조작 AI 기술을 핵심으로 한 지능형 로봇 손 솔루션 | 사물인터넷/센서 | 제조/3D프린터 로봇 | Seed 5억원 | |
![]() 협동로봇시스템 툴링 시스템, 중력보상장치, 토크센서 기술 기반 협동로봇시스템 | 로봇 | 제조/3D프린터 로봇 | Series A 35억원 | |
![]() 이차전지 폐배터리 재생 솔루션 EV 폐배터리 해체 자동화 스마트 팩토리 | 로봇 | 제조/3D프린터 로봇 | Pre-A 1억 4374만원 |























![[더벨]홀리데이로보틱스, 글로벌 CFO 영입...대규모 투자유치 탄력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thebell.co.kr/news/photo/2026/01/08/2026010816031243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