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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클립파트너스

기업 개요

주식회사 그란데클립파트너스(Grande Clip Partners)는 2023년 8월에 설립된 한국계∙기업벤처캐피탈입니다.

금융∙기업투자 분야의 투자조합이 주요 제품/서비스입니다.

본사는 한국∙서울특별시에 위치해있습니다. 현재 대표자는 강대준입니다.

유사 기업은 글로원파트너스∙딜라이트인베스트먼트∙트리니티벤처파트너스∙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등이 있습니다.

제품/서비스

총 1개

주요 정보
상태
비상장
업력
2.5년
임직원 수 (2024-07)
수집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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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사

총 1개사
모 : 모회사 / 자 : 자회사

제품/서비스

총 1개
투자조합의 제품 로고

투자조합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N/A
기술
금융 기업투자
분야
오프라인
O2O
투자
사업 형태
펀드
펀드
운영

고용 인원

국민연금(2025-12-08 갱신)
총 인원
0명
최근 1년간 입사자
0명
최근 1년간 퇴사자
0명

최근 1년간의 고용 데이터가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 과거 회사명부터 지금 회사명까지의 인원 변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점, 지점의 고용 데이터를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입니다.

등기 임원

총 5명
등기부등본(2025-10-10 갱신)
등기 임원사임
임원최초 등기최근 등기전체 등기 소속
잠금 처리된 인물 사진
한국∙만 ??세
사내이사
2024-12-19
잠금 처리된 기업 로고
프로 플랜 필요
잠금 처리된 기업 로고
프로 플랜 필요

주요 임직원

총 2명
임직원직위상태주요 이력
강대준의 인물 사진
강대준
한국∙남성
사내이사
경영
재직 중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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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클립파트너스
사내이사
김봉진의 인물 사진
김봉진
한국∙남성
의장
이사회
재직 중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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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클립파트너스
의장
잠금 처리된 기업 로고
프로 플랜 필요

유사 회사

12개사
회사제품/서비스기술분야투자 유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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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클립파트너스
한국∙기업벤처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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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조합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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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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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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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원파트너스
한국∙벤처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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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출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아 결성하는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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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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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인베스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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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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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내 존재감 키우는 '신세계 VC' 시그나이트, 배민 출신 주종호 전략...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연합인포맥스
그룹내 존재감 키우는 '신세계 VC' 시그나이트, 배민 출신 주종호 전략...

일찌감치 투자한 쿠캣이 GS리테일에 인수됐고, 동남아 슈퍼 애플리케이션 그랩도 일부 회수를 하긴 했지만, 트랙레코드가 아직까진 빈약하다는 평가다. 다만 VC업계에서 주목받는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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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껍데기만 남은 ‘김봉진 투자회사’… 신기사 자격 포기하고 대...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조선비즈
[단독] 껍데기만 남은 ‘김봉진 투자회사’… 신기사 자격 포기하고 대...

올해 3월 믹스커피 브랜드 ‘뉴믹스커피’를 출시한 데 이어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를 전개하는 에이엠씨알 지분을 750억원에 인수했다. 최근에는 숙박 플랫폼 업체 스테이폴리오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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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배민?···김봉진 의장, '그란데클립' 몸집 키우는 이유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시사저널e
제2의 배민?···김봉진 의장, '그란데클립' 몸집 키우는 이유

공동 대표를 맡은 바 있다. 배민에서 투자 전략 등을 맡았던 주종호 전 이사 역시 그란데클립파트너스로 이직했다. 최근 김봉진 의장은 그란데클립 운영과 동시에 스타트업 인수·투자에 적극 나서며 집중받고 있다.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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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경업금지 풀린 김봉진 '광폭행보'…스타트업 연이어 M&A - 뉴스 썸네일 이미지
머니투데이
[단독]경업금지 풀린 김봉진 '광폭행보'…스타트업 연이어 M&A

배달의민족 출신이 설립한 △엑스트라이버 △의식주컴퍼니 △이브이알스튜디오 △보맵 △다자요 등에 5000만~1억원씩 투자했다. 지난해에도 반려동물 여행 플랫폼 반려생활, 골프 예약 플랫폼 김캐디 등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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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봉진 새 창업회사 '그란데클립'에 배민 출신들 속속 합류 - 뉴스 썸네일 이미지
아이뉴스24
[단독] 김봉진 새 창업회사 '그란데클립'에 배민 출신들 속속 합류

오 전 CSO는 배민 재직 당시 해외 진출 관련 전략을 총괄했으며 배민과 배민을 인수한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 합작법인인 우아DH아시아 공동 대표도 맡았다. 배민에서 투자 전략 등을 맡았던 주종호 전 이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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