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도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4년 12월/개별 | ||||||
2023년 12월/개별 | ||||||
2022년 12월/개별 | ||||||
2021년 12월/개별 |
기업 개요
홈페이지 주식회사 올라운드닥터스(All Round Doctors)는 2021년 4월에 설립된 한국계∙스타트업입니다.
바이오/의료∙모니터링 분야의 캔모어 피알오가 주요 제품/서비스입니다.
본사는 한국∙서울특별시에 위치해있습니다. 현재 대표자는 곽성동∙김명수입니다.
유사 기업은 라이튼테크놀로지∙아이디티∙올케어러블∙인포마이닝 등이 있습니다.

연관 키워드
최근 뉴스
- 콜마그룹 지주사, M&A·투자 전담조직 없앴다
- 일본이 반한 韓 의료 AI..."병원 인력 부족 해결사"
- 김영목 비씨월드제약 연구소장 "필름약 등 차세대 제형 개발 선도"
- 퓨처플레이, 운용자산 2800억 육박[fn마켓워치]
두 원이 겹쳐진 영역을 반복해서 누르면 가려진 원이 선택됩니다.
리드



- 1

- 2

- 3

- 1

- 2

- 3

- 1

- 2

- 3

* R&D 타임라인은 통합 과제 중 종료일 기준으로 최신 과제 일부만을 표시합니다.

캔모어 피알오
유방암 환자 항암치료 중 부작용 증상을 기록하고 모니터링하는 앱
* 과거 회사명부터 지금 회사명까지의 인원 변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점, 지점의 고용 데이터를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입니다.
| 임원 | 최초 등기 | 최근 등기 | 전체 등기 소속 |
|---|---|---|---|
![]() 한국∙만 ??세 | 공동대표이사 2024-09-25 | ![]() 프로 플랜 필요 ![]() 올라운드닥터스 공동대표이사 | |
![]() 한국∙만 ??세 | 사내이사 2024-06-18 | ![]() 프로 플랜 필요 ![]() 프로 플랜 필요 | |
![]() 한국∙만 ??세 | 공동대표이사 2024-07-10 | ![]() 프로 플랜 필요 ![]() 올라운드닥터스 공동대표이사 | |
![]() 한국∙만 ??세 | 감사 2023-12-18 | ![]() 프로 플랜 필요 ![]() 프로 플랜 필요 | |
![]() 한국∙만 ??세 | 기타비상무이사 2024-08-01 | ![]() 프로 플랜 필요 ![]() 프로 플랜 필요 |
| 회사 | 제품/서비스 | 기술 | 분야 | 투자 유치 |
|---|---|---|---|---|
현재 ![]() 올라운드닥터스 한국∙스타트업 | ![]() 캔모어 피알오 유방암 환자 항암치료 중 부작용 증상을 기록하고 모니터링하는 앱 | 사물인터넷/센서 | 바이오/의료 모니터링 | Series A 알 수 없음 |
![]() 파인드롭 환자의 수액투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수액 모니터링 시스템 | 사물인터넷/센서 | 바이오/의료 모니터링 | Pre-A 11억 5000만원 | |
![]()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촉각 센서를 이용한 환자 인체동작 모니터링 솔루션 | 사물인터넷/센서 | 바이오/의료 모니터링 | Seed 5억원 | |
![]() 의료용 모니터링 솔루션 환자의 생체 신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환자 진단 시스템 | 사물인터넷/센서 | 바이오/의료 모니터링 | Seed 알 수 없음 | |
![]() 하티하티 생체신호측정 스마트 워치와 AI 기반 의료 모니터링 시스템 | 인공지능 | 바이오/의료 모니터링 | Series A 75억 5000만원 | |
![]() 모비케어 홈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 사물인터넷/센서 | 바이오/의료 모니터링 | Series C 415억원 | |
![]() 에이티패치 웨어러블 패치 형태의 심전도 모니터링 기기 | 사물인터넷/센서 | 바이오/의료 모니터링 | Series C 86억원 |

























![퓨처플레이, 운용자산 2800억 육박[fn마켓워치]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4/12/16/202412160828080563_l.jpg)




![[주간VC동향] 아이브, 21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유치 등 - 뉴스 썸네일 이미지](https://static.fnnews.com/resources/w/img/no_img_fnnews_570.jpg)







































































































